황희찬, RB 라이프치히 행 유력…'분데스리가' 정복할까

입력 2020-06-30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AP/뉴시스)

황희찬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뛸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RB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고 새롭게 출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30일(한국 시간)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라이프치히가 이번 시즌 첫 번째 영입으로 자매 구단인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황희찬을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1000만 유로(약 135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황희찬은 오스트리아 리그를 맹활약했다. 그의 소속팀인 잘츠부르크는 2013-2014시즌부터 7년 연속 우승했다. 오스트리아 리그 '원톱'으로 분류된 팀에서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시즌 38경기에 출전해 16골과 20도움을 올리며 잘츠부르크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이 가운데 3골과 5도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기록했다. 리그에서는 물론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출전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빅리그의 관심을 받았다. 황희찬은 라이프치히를 비롯해 울버햄튼, 리버풀, 에버튼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보인다.

황희찬은 독일 분데스리가 경험이 있다. 2018-19시즌 HSV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1시즌 임대 생활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54,000
    • -0.51%
    • 이더리움
    • 3,364,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64%
    • 리플
    • 2,039
    • -0.49%
    • 솔라나
    • 123,700
    • -0.96%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38%
    • 체인링크
    • 13,600
    • -0.95%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