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원, 그는 누구?…'사랑의 불시착' 표치수 역·송중기와 한솥밥

입력 2020-06-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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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이스토리 디앤씨)
(사진제공=하이스토리 디앤씨)

배우 양경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경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2010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로 데뷔한 양경원은 2012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에 입단한 이후 '신인류의 백분토론', '뜨거운 여름' 등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tvN '아스달 연대기'에 이어 올해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5중대 특무상사 표치수를 연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태희 주연의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퇴마사 역으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속사가 없이 활동하던 양경원은 올해 4월 하이스토리 디앤씨(HISTORY D&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iHQ 드라마 사업부를 이끌었던 황기용 대표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뿌리깊은 나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송중기와 신뢰를 바탕으로 신설한 회사다.

한편 양경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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