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니콜라 급등’에 국내 수소차 관련주 급등

입력 2020-06-23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수소트럭 업체 니콜라의 주가 급등에 국내 수소차 관련주들이 23일 강세를 보였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에스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7%)까지 오른 4만1200원에 마감했다. 두산퓨얼셀 역시 상한가인 3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일진다이아(14.34%), 지엠비코리아(8.53%), 이엠코리아(7.37%) 등도 올랐다.

에스퓨얼셀과 두산퓨얼셀은 수소차에 필요한 수소 연료전지 제조업체이며, 일진다이아, 지엠비코리아는 수소차 관련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엠코리아는 자회사를 통해 수소차 충전소 사업을 하고 있다.

앞서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에서 니콜라는 전 거래일 대비 6.22% 오른 70달러에 마감했다.

니콜라는 ‘제2의 테슬라’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에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 현재 시가총액은 252억6300만 달러에 달한다.

앞서 19일 니콜라 창업자 트레버 밀턴 회장은 트위터에 “7월 23일 애리조나주 쿨리지에서 (수소트럭 공장) 기공실을 열 예정”이라며 공장이 완성되면 수소트럭을 연간 3만5000대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7,000
    • +4.34%
    • 이더리움
    • 3,727,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355,200
    • +3.35%
    • 리플
    • 2,008
    • +4.1%
    • 솔라나
    • 158,500
    • +4.97%
    • 에이다
    • 329
    • +4.44%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1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70
    • +2.51%
    • 샌드박스
    • 54.67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