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중심으로 개선…제주항공, 모바일 앱 개편

입력 2020-06-22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매부터 여행자보험 등 부가서비스 신청도 한번에

▲제주항공 모바일 앱.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 모바일 앱.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을 중심으로 모바일 앱을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기본 컬러를 기존 오렌지색에서 흰색으로 변경해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모바일 콘텐츠 가독성을 높였다.

메인화면 하단에는 홈, 예매, 모바일탑승권, 부가서비스, 나의 예약 등 주요메뉴를 고정해 예매부터 탑승까지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예매 완료 후 사전좌석 및 추가 수하물 구매, 기내식 주문, 면세품 예약, 여행자보험 신청 등 부가서비스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했으며 메인화면에서 바로가기 해시태그를 통해 개인 맞춤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주항공의 모바일 앱 개선은 안드로이드 앱에 우선 적용됐으며 IOS 앱에도 추후에 적용될 예정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사용자 입장에서 더 쉽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4.10]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34,000
    • +3.76%
    • 이더리움
    • 3,479,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84%
    • 리플
    • 2,030
    • +2.01%
    • 솔라나
    • 126,300
    • +2.18%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41%
    • 체인링크
    • 13,480
    • +2.3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