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윤두준 가볍게 제치고 한골 “너무 빨라, 반칙 아니야”

입력 2020-06-21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뭉쳐야찬다' )
(출처=JTBC '뭉쳐야찬다' )

이승우 윤두준이 맞붙었다.

이승우 윤두준은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 경기에서 라이벌 팀으로 만났다. 이승우는 어쩌다FC의 용병으로, 윤두준은 동창들과 꾸려가고 있는 FC일레븐과 나섰다.

이승우는 윤두준 팀과의 전반전을 마치고 유럽리그와 어떤 점이 다르냐는 질문을 받았다. 유럽리그, 생활리그의 차이점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승우는 ‘가마니’ 플레이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전했다. 그는 “뺏겨도 가만히 있는 축구에 편한 것 같다”며 어쩌다FC의 열정을 지적했다.

이승우는 후반전에서 윤두준의 수비를 우습게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허무하게 골을 뺏겨버린 윤두준은 “너무 빠르다. 반칙 아니야”라며 좌절감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33,000
    • -0.8%
    • 이더리움
    • 2,719,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22,800
    • -1.1%
    • 리플
    • 1,603
    • -1.48%
    • 솔라나
    • 110,700
    • -1.16%
    • 에이다
    • 238
    • -0.83%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7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2.19%
    • 체인링크
    • 12,130
    • -2.18%
    • 샌드박스
    • 70.03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