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속 법무사 1차 시험…전국서 2633명 응시

입력 2020-06-20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법원. (이투데이DB)
▲대법원. (이투데이DB)

제26회 법무사 1차 시험이 전국 8곳에서 예정대로 치러졌다.

20일 대법원에 따르면 1교시 기준 원서를 낸 4413명 중 2633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대법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모든 응시생에 대해 시험장 출입 전 발열 검사와 손 소독을 하도록 했다.

단순 발열이나 호흡기 질환이 있는 응시생은 따로 마련된 예비 시험실을 이용하도록 조치했다. 실제 예비 시험실을 이용한 응시생은 서울에서 1명 나왔다.

대법원은 "단순 발열 증상으로 시험 종료 후 체온이 37.5도 이하라 귀가해도 좋다는 관할 보건소 지침을 받아 귀가했다"고 말했다.

대법원은 이날 사용된 모든 시험장을 방역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1,000
    • -1.78%
    • 이더리움
    • 3,311,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379,700
    • -3.99%
    • 리플
    • 2,010
    • +1.16%
    • 솔라나
    • 128,400
    • -0.39%
    • 에이다
    • 312
    • -1.89%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6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6.15%
    • 체인링크
    • 15,900
    • -4.5%
    • 샌드박스
    • 61.77
    • -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