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줌] 코로나19 이후 ‘뚝' 끊긴 헌혈 인파…'헌혈의집'에 가봤다

입력 2020-06-18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여파로 헌혈하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보통 5일 정도의 혈액을 보유해야 적정치로 판단하는데 최근에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정부는 재난문자도 발송했습니다. 적극적인 헌혈 참여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자는 취지죠. 아직 적정 혈액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지만, 정부의 당부와 대한적십자사의 노력으로 코로나19 초기보다는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짧은 아픔이지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그 현장에 이투데이가 찾았습니다. 혈액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간호사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9,000
    • +0.29%
    • 이더리움
    • 3,217,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56%
    • 리플
    • 2,110
    • -0.57%
    • 솔라나
    • 135,600
    • +0%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60
    • +5.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33%
    • 체인링크
    • 13,810
    • +2.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