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코로나19' 95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기흥구 동백3동 거주'

입력 2020-06-15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용인시청 홈페이지 캡처)
(출처=용인시청 홈페이지 캡처)

경기도 용인시청은 '코로나19' 관내 95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용인시 93번째 확진자는 40대 남성 A 씨로, 주소는 남양주시지만 현 거주지는 용인시 기흥구 동백3동 신동백 롯데캐슬에코 1단지로 확인됐다. 용인 93, 94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A 씨는 13일 발열과 설사 증상이 처음 나타났으며, 14일 기흥구보건소에 방문해 검체 채취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인시청은 14일 A 씨의 거주지와 주변을 방역 소독했다고 밝혔다.

◇용인 95번째 확진자(40대·기흥구 동백3동 신동백 롯데캐슬에코 1단지 거주) 동선

△6월 11일

타 지역 동선

△6월 12일

~오후 3시 20분 타 지역 동선→오후 3시 21분~오후 3시 50분 자택 귀가(택시), 마스크 착용→오후 3시 51분~오후 4시 50분 아파트 단지 앞 시장 및 놀이터 산책, 마스크 착용→오후 4시 51분~밤 12시 자택 기거

△6월 13일

새벽 1시 35분~39분 접촉자 없음→오전 1시 40분~오전 11시 30분 자택 기거→오전 11시 30분~40분 접촉자 없음→오전 11시 41분~낮 12시 롯데캐슬에코 아파트로 이동(도보)

△6월 14일

새벽 12시 30분 기흥구보건소에서 자택 방문해 검체 채취→오전 8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오전 10시 30분~오전 11시 20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송(구급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7,000
    • +1.49%
    • 이더리움
    • 2,98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2,028
    • +1.05%
    • 솔라나
    • 126,000
    • -0.4%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2.37%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