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0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입력 2020-06-12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다음 달 24일까지 '2020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3월 선정된 14곳을 포함해 85개 지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올해 선정된 '관광두레' 신규 지역 14곳은 △대전 동구 △세종 △경기 용인, 포천 △강원 평창 △충남 부여, 청양 △전북 진안 △전남 고흥, 순천 △경북 영주 △경남 거제, 김해, 진주 등이다.

지역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 공동체여야 하고, 지역별로 5개 내외의 주민공동체가 선발될 예정이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하도록 기본 3년간(최대 5년간) 최대 70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는다.

참여 신청서는 문체부, 관광공사, 해당 지역 시·군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2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10,000
    • +0.18%
    • 이더리움
    • 3,47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44%
    • 리플
    • 2,140
    • +0.99%
    • 솔라나
    • 128,300
    • -0.62%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38%
    • 체인링크
    • 13,950
    • +1.2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