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865억 원 규모 시설투자 결정

입력 2020-06-10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코프로비엠은 865억2000만 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37%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2022년 5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전기자동차(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M 양극소재 공급 물량 확대를 위한 시설 투자”라며 “EV 등 중대형 전지시장의 성장에 따라 중장기 영업 물량을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30만원 간다"⋯주가 흔들려도 SK하이닉스 증권가 목표가는 고공행진
  •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10년간 42조 투자…AI·미래차 거점 키운다
  • 서울 논현역 인근 샌드위치 매장서 차량 돌진 사고 발생
  • 삼성물산 1호점서 청산 기로까지…굴곡의 30년[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한은 금리 인상에 '환율ㆍ시장금리' 안정화될까⋯"비용충격 악화가 변수"
  • 한국 축구 혁신위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참여
  • LG엔솔, 美 혼다 합작공장서 ESS 배터리 양산 시작
  • 서울교육청, 배재고 전교생 역사교육…야구부는 6일 광주 찾아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2,000
    • +0.8%
    • 이더리움
    • 2,631,000
    • +5.58%
    • 비트코인 캐시
    • 340,500
    • +3.18%
    • 리플
    • 1,673
    • +2.14%
    • 솔라나
    • 122,800
    • -1.68%
    • 에이다
    • 254
    • +5.39%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303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1.1%
    • 체인링크
    • 11,860
    • +2.51%
    • 샌드박스
    • 76.28
    • +4.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