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사망, 그는 누구?…인디밴드 '모노폴리' 멤버·향년 33세

입력 2020-06-05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재훈 페이스북)
(출처=정재훈 페이스북)

가수 정재훈이 사망했다.

측근에 따르면 정재훈은 지난 3일 사망했다. 향년 33세.

고인은 5일 발인을 마치고 영면에 든 것으로 전해졌다.

사인은 암이다. 정재훈은 암 선고를 받고, 3년간 투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훈은 지난 4월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근황 사진을 직접 올리며 "천천히 조금씩 회복중~난 할수있다~이겨낸다~!!"라고 회복 의지를 나타낸 바 있다.

한편 정재훈은 밴드 모노폴리 보컬 출신으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간 밴드 활동을 하면서 대표곡 '강릉가고 싶어', '마리아', '너의 나'로 언더그라운드에서는 두터운 팬층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14,000
    • -1.25%
    • 이더리움
    • 3,491,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15%
    • 리플
    • 2,118
    • -3.16%
    • 솔라나
    • 128,200
    • -2.73%
    • 에이다
    • 368
    • -4.91%
    • 트론
    • 489
    • +2.3%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71%
    • 체인링크
    • 13,840
    • -3.49%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