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 맞아 삼성 'TV 포장재 업사이클링 공모전' 주목받아

입력 2020-06-04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까지 작품을 만든 후 SNS 등에 사진 올리면 돼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라이프스타일 TV 포장재 업사이클링 공모전 '에코펫하우스챌린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라이프스타일 TV 포장재 업사이클링 공모전 '에코펫하우스챌린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포장재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어 보는 '에코펫하우스챌린지' 공모전이 세계 환경의 날(5일)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되는 라이프스타일 TV의 포장 박스에 도트 디자인을 적용하고 도안을 제공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조립할 수 있도록 에코 패키지를 만들었다.

에코펫하우스챌린지는 에코 패키지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소형 가구 등을 디자인하고 제작해 봄으로써 환경 보호라는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마련한 업사이클링 공모전이다.

응모 방법은 30일까지 에코 패키지로 작품을 만든 후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3장 이상의 작품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포장 박스 상단의 QR코드를 통해 반려동물 집, 리모컨 수납함, 책꽂이 등 다양한 소형 가구 제작법을 확인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에코 패키지가 적용된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를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포장재를 활용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삼성닷컴 홈페이지에 에코 패키지를 신청해 응모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응모자 전원에게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발굴하는 키뮤스튜디오와 함께 제작한 에코백ㆍ뱃지ㆍ메모패드 등 세이브 더 월드(Save The World) 한정판 에디션을 제공한다.

또 우수작을 출품한 9명을 선정해 마사지체어ㆍ보드장ㆍ테이블ㆍ협탁 등 자연 친화적 가구 브랜드로 알려진 카레클린트 제품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1,000
    • +0.32%
    • 이더리움
    • 2,985,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9%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500
    • +0.5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7.12%
    • 체인링크
    • 13,10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