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심경, 의미심장한 글귀 '왜?'…송종국과 이혼 후 핑크빛 선보이기도

입력 2020-06-02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방송 캡처)
(출처=MBN 방송 캡처)

배우 박연수가 심경 글을 올린 가운데,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연수는 지난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가 감정 조절이 어렵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연수는 꽃다발을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연수는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연수는 지난 1월 종영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해, 이혼 후 처음으로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연수는 지난 2015년 결혼 약 9년 만에 축구선수 송종국과 합의 이혼했다. 슬하에 지아, 지욱 남매는 박연수가 양육 중이다.

한편 박연수는 2001년 영화 '눈물'로 데뷔해 '박잎선'이라는 이름으로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7,000
    • +3.4%
    • 이더리움
    • 3,498,000
    • +6.68%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34%
    • 리플
    • 2,020
    • +1.92%
    • 솔라나
    • 127,400
    • +4.17%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0.09%
    • 체인링크
    • 13,650
    • +4.04%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