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조윤희 이혼, '불꽃'에 비유했던 유효기간 무색

입력 2020-05-29 0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이동건과 조윤희가 결혼 3년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28일 이동건과 조윤희는 공식 보도 자료를 내고 이혼했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먼저했다. 같은해 12월에 딸을 출산했다.

조윤희가 육아에 전념하며 이동국은 여러 프로그램에 나와 조윤희와의 결혼생활을 언급하기도 했다.

SBS '미우새'에 출연한 이동건은 사랑의 유효기간에 대해 질문하는 서장훈에게 "불꽃이라 비유한다"라고 전했다. "결혼하면 불꽃이 작아질 수도 있지만 이를 사랑이 식었다고 착각한다"라며 "누구 한 명이 먼저 사랑을 불어지면 더 활활 커진다. 그렇다면 유효기간은 없어도 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2,000
    • +0.74%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6%
    • 리플
    • 1,513
    • -1.11%
    • 솔라나
    • 105,200
    • +0.86%
    • 에이다
    • 279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11%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57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