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의료원, LG전자와 미래지향적 병원 구축 업무협약

입력 2020-06-01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LG전자 관계자들이 지난달 29일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LG전자 관계자들이 지난달 29일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29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LG전자와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미래 지향적 병원 구축 공동개발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제휴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이선영 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LG전자 BS사업본부장 권순황 사장, IT사업부장 장익환 전무, 최규남 솔루션사업담당, 채상철 솔루션영업담당 등 LG전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정보 공유 △친환경, 에너지 절감 병원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 개발사업의 추진 △미래지향적 병원 구축을 위한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양 기관 인적자원 상호 교류 △보유시설 및 장비·기자재의 공동 활용을 통해 단기적, 중기적 관점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유경하 의료원장은 “우리 의료원은 코로나19 이후 선제적으로 스마트 헬스 케어를 이끌어 나가고자 관련 센터 신설, 업무 협약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점에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인 LG전자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유기적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27,000
    • -1.04%
    • 이더리움
    • 2,40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13,100
    • +2.29%
    • 리플
    • 1,587
    • +0%
    • 솔라나
    • 114,400
    • +2.05%
    • 에이다
    • 231
    • +5%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04
    • +10.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14.97%
    • 체인링크
    • 11,020
    • -0.54%
    • 샌드박스
    • 71.05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