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경고, 악플 시달리는 이유? "팬분들 제보 확인 예정"

입력 2020-05-19 2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볼빨간사춘기가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악플에 칼을 빼들며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다.

19일 볼빨간사춘기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다수의 증거를 확보한 상태"라고 알렸다. 이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팬분들의 제보 역시 확인할 것을 공지했다.

앞서 볼빨간사춘기는 멤버 우지윤이 탈퇴 의사를 밝혀 안지영 홀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하며 비방했다.

이에 안지영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불화설이 나올 것을 예상했다"라며 "4년간 너무 많이 달려와 쉬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 새로운 도전을 즐겨하는 친구다"라고 설명했지만 악플은 계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2,000
    • +3.98%
    • 이더리움
    • 3,516,000
    • +7.69%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
    • 리플
    • 2,023
    • +2.22%
    • 솔라나
    • 127,000
    • +4.01%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3
    • -1.66%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
    • 체인링크
    • 13,580
    • +4.14%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