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오피스ㆍ가정용 가구 렌탈 서비스 진출

입력 2020-05-1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아스)
(사진제공=코아스)

사무가구 전문 기업 코아스가 사무실과 가정에서 가격 부담 없이 가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

코아스는 공유경제, 1인가구 증가 등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인수형 장기 분납 형태의 가구 렌탈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오피스와 가정에서 월 분납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계약기간 종료 후 상품의 소유권이 고객에게 이전되는 방식이다.

특히 전문 케어서비스 및 고객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렌탈대행업계 1위인 BS렌탈과 롯데렌탈플랫폼 ‘묘미’와 함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무가구 렌탈 서비스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1인 세트부터 프리미엄 세트까지 책상, 의자, 회의테이블 등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가성비를 높였다. 케어서비스는 6개월에 한 번씩 제공되며 분할 납부로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에서 낮은 초기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창업 및 사업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다.

홈 가구 렌탈 서비스의 경우 브리즈 전동침대, 브리즈 전동리클라이너 소파 두 종류에 한한다. 3개월에 한번씩 매트리스와 목재 항균 처리 및 케어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휴카드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가격 부담을 덜었다.

기간은 사무가구의 경우, 36개월 또는 48개월로 진행되며, 홈 가구는 48개월로 진행된다. 홈 가구렌탈의 경우, 향후 월 렌탈료 할인 확대 등 보다 저렴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BS렌탈 홈페이지와 묘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아스 관계자는 “이제는 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로, 가구 소비 시장도 변화하고 있다”며 “향후 많은 고객들이 코아스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제품 확대 및 서비스 등 계속해서 연구하며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5,000
    • -1.23%
    • 이더리움
    • 3,253,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44%
    • 리플
    • 2,106
    • -1.45%
    • 솔라나
    • 129,100
    • -2.64%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56%
    • 체인링크
    • 14,500
    • -3.3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