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혼전계약서 화제, 톰 크루즈·안젤리나 졸리와 달랐다?

입력 2020-05-18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니콜 키드먼의 혼전계약서가 화두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니콜 키드먼의 혼전계약서가 문제로 출제됐기 때문.

니콜 키드먼은 알코올 중독자였던 남편을 위해 '술을 끊으면 매년 약 7억원을 준다'라는 조항을 혼전계약서에 포함시켰다.

할리우드 배우들은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며 이혼할 때마다 소송으로 인해 재산을 빼앗기자 '혼전계약서'를 쓰는게 당연시 되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니콜 키드먼이 '사랑'을 강조한 계약서였다면 대부분의 할리우드 스타들은 '재산'을 강조한다.

2006년 결혼했던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역시 혼전계약서가 존재했다. 각자의 수입은 개인이 소유하고 관리하는 것.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트 피트 사이에도 혼전계약서가 있었다. 두 사람은 소유 자산, 자녀 양육과 관련해 2억 7000만 달러 상당의 혼전계약서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8,000
    • -1.08%
    • 이더리움
    • 3,679,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448,300
    • +22.86%
    • 리플
    • 2,092
    • -0.52%
    • 솔라나
    • 158,300
    • -1.55%
    • 에이다
    • 336
    • +1.2%
    • 트론
    • 458
    • -1.51%
    • 스텔라루멘
    • 287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00
    • +14.19%
    • 체인링크
    • 17,300
    • -2.54%
    • 샌드박스
    • 55.97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