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1932.98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5.7p, +0.30%)

입력 2020-05-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7포인트(+0.30%) 상승한 1932.98포인트를 나타내며, 19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6억 원을, 개인은 62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26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4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1.04%) 통신업(+0.9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1.12%) 섬유·의복(-0.6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금융업(+0.53%) 비금속광물(+0.53%) 음식료품(+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0.20%) 운수장비(-0.0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10% 오른 4만79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1개다.

NAVER가 1.41% 오른 21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1.30%), 셀트리온(+1.15%)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2.08%), 삼성에스디에스(-1.14%), 신한지주(-1.02%)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유한양행(+20.54%), 유니온(+13.82%), 화성산업(+12.7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쌍용차(-18.43%), 동양2우B(-6.76%), 무학(-6.6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DB하이텍1우(+30.00%), 유한양행우(+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5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12개 종목이 하락, 10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32원(+0.15%)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149원(-0.06%), 중국 위안화는 173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6,000
    • +1.77%
    • 이더리움
    • 2,631,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1.81%
    • 리플
    • 1,737
    • +1.28%
    • 솔라나
    • 109,000
    • +4.41%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32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50
    • +1.01%
    • 샌드박스
    • 91.2
    • +1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