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결혼, 예비 신부는 누구?…3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시아나’ 승무원

입력 2020-05-1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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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결혼 (뉴시스)
▲전진 결혼 (뉴시스)

신화 전진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 신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전진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전진은 오는 10월 교제해 오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라며 “이 사람과 함께하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 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결혼 결심의 이유를 밝혔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전진보다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아시아나 승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한편 신화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항상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늘 우리를 기쁘게 해주었던 전진이 평생 꿈꿔왔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라며 “늘 큰 힘이 되어준 신화창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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