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26명 증가…지역발생 22명 중 수도권 15명

입력 2020-05-13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완치자 25명 늘었으나 격리 중 확진자 1008명 유지…사망자 259명으로 1명 증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26명 증가한 1만96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6명 중 4명은 해외유입, 22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이 발생한 수도권에선 서울 12명, 인천 2명, 경기 1명 등 1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기타 지역에선 부산에서 3명, 대구는 2명, 전북 1명, 경남은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완치자는 25명 늘어 누적 9695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259명으로 1명 늘었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1008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69만5920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만5030명 증가했다. 이 중 66만5279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1만957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4,000
    • -0.27%
    • 이더리움
    • 3,445,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124
    • +0.28%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95
    • +2.06%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5%
    • 체인링크
    • 13,900
    • +0.51%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