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1분기 영업이익 462억 원…전 플랫폼 고른 성장

입력 2020-05-13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펄어비스 CI.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 CI.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6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4.5%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332억 원으로 0.4%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견고한 글로벌 성과와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출시 매출, ‘검은사막 콘솔’의 글로벌 성장 등 PC, 모바일, 콘솔에서 이뤄내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1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76%로 나타났다. 펄어비스는 MMO 장르로 전 세계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의 글로벌 확장과 플랫폼 다변화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갔다”며 “앞으로도 유저 친화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며 2020년 또 다른 신작들이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출렁인 반도체주…“중장기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상선 공격 막대한 대가…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상보]
  • 뉴욕증시, 반도체주 급락·국제유가 급등에 하락...나스닥 1.16%↓ [상보]
  •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K-조선 특수선 프리미엄 ‘시험대’
  • '막차 계약' 몰린 동탄⋯규제 이후 관망세 짙어졌다
  • 미국·유럽 두드리는 국내 개발 신약…임상·허가 성과 기대감[차세대 K-신약③]
  • 소외됐던 K바이오株⋯글로벌 훈풍ㆍ2분기 어닝 시즌 맞물려 하반기 반등 기대
  • ‘제2의 홈플 사태 또 생길라’...수면 위로 재부상한 ‘유통법 개정’ 목소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4,000
    • -1.36%
    • 이더리움
    • 2,656,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2.95%
    • 리플
    • 1,671
    • -3.24%
    • 솔라나
    • 121,200
    • -2.1%
    • 에이다
    • 262
    • -5.42%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84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7.33%
    • 체인링크
    • 11,770
    • -2.81%
    • 샌드박스
    • 72.97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