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근황, 대중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는

입력 2020-05-11 2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캡처)
(출처=채널A 캡처)

박유천이 은퇴 번복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롤 들었쇼'에서는 단독으로 박유천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유천은 지난해 은퇴 선언 이후 정확하게 1년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박유천은 '풍문쇼'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뒤 한달만에 다시 응했다. 박유천은 주로 집에서 가족과 지냈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 방송에서 홍석천이 "박유천이 복귀하려면 진정성 있는 사과와 솔직한 마음이 필요하다"라고 말한 것에 인터뷰에 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용서의 시간을 갖는 것 조차 고민이 많았다"라며 "대중에게 사과조차 하기 쉽지 않았다. '자기 마음 편하려고 사과하네'라고 생각할까봐"라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우는 모습도 안 좋게 보일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박유천은 다음 수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8,000
    • +0.84%
    • 이더리움
    • 3,32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012
    • +0%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1.45%
    • 체인링크
    • 13,470
    • +0%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