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일침, 5만원대 LP가 20만원까지…“플미 사지도 팔지도 말아라” 경고

입력 2020-05-11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예린 일침 (출처=백예린SNS)
▲백예린 일침 (출처=백예린SNS)

가수 백예린이 한정판 LP 불법 판매자들에게 경고했다.

백예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플미 사지도 팔지도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백예린은 이날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 LP를 발매했다. 이는 2000장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으며 발매와 동시에 품절 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하지만 품절과 동시에 온라인 거래 사이트에는 가격을 높여 판매하는 ‘플미’ 거래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55000원에 판매한 LP가 약 20만원에 판매되기 시작한 것.

이에 백예린은 “팬분들께 선물하고 싶어서 몇 개월 동안 고생했는데 5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프리미엄을 붙여 팔다니요”라며 “개인의 이득을 위해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주는 플미 문화가 하루빨리 강한 처벌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바뀌길 바란다”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편 백예린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2012년 박지민과 ‘피프틴앤드’로 데뷔한 뒤 2015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첫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를 발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한국 드론기술, 우크라 전장서 시험 중…“스타트업 여러 곳 참여”
  • 美 미사일 재고 ‘빨간불’…K방산 북미 진출 기대
  • KBO 폭염 '여름방학' 끝…프로야구 갈 길 멀다 [해시태그]
  • 빅뱅 컴백하고 튜이드 데뷔하고⋯K팝 '몇 세대'세요? [엔터로그]
  • "이상적인 자녀 수는 2명"…현실은 [데이터클립]
  • 개미 울린 레버리지 ETF…월가는 변동성서 새 수익 기회
  • '매수 사이드카' 터진 코스닥 6.9% 껑충…반도체 소부장·바이오가 끌었다
  • SK하이닉스 ‘자사주 성과급’ 갈등 격화…통합노조 출범 움직임
  • 오늘의 상승종목

  • 08.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72,000
    • -1.03%
    • 이더리움
    • 2,64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4%
    • 리플
    • 1,431
    • -1.65%
    • 솔라나
    • 107,700
    • -0.09%
    • 에이다
    • 271
    • -1.81%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18%
    • 체인링크
    • 11,740
    • +1.29%
    • 샌드박스
    • 58.02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