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내선 최대 50% 할인 실시

입력 2020-05-1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유공자 및 유족 대상…11일부터 예약 가능

▲아시아나항공 A35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5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운임 특별할인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탑승일 기준), 유공자 및 그 유족, 또 이들과 동반하는 보호자가 국내선 항공편에 탑승시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은 평소에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그 유족 및 동반자에게 30~50%의 국내선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보훈기간 그 대상을 확대 적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내달 한 달간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항공편에 탑승하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유공자 유족 △5·18 민주유공자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유족 △고엽제후유증환자 등 대상자 본인과, 이들과 함께 동행하는 보호자 1인에게 항공운임(정상운임 기준)의 30~50%가 할인된 특별 운임이 적용된다.

호국보훈의 달 국내선 특별할인 혜택은 대상자와 동반자가 동일 항공편에 탑승하는 경우로 한정되며, 예약은 이날부터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4,000
    • +3.55%
    • 이더리움
    • 2,726,000
    • +8.22%
    • 비트코인 캐시
    • 339,100
    • +12.06%
    • 리플
    • 1,902
    • +10.77%
    • 솔라나
    • 112,400
    • +9.87%
    • 에이다
    • 272
    • +7.5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2
    • +2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5.36%
    • 체인링크
    • 12,560
    • +5.81%
    • 샌드박스
    • 81.52
    • +4.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