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28.76p, 상승(▲33.39p, +1.76%)마감. 기관 +3078억, 개인 +8억, 외국인 -3149억

입력 2020-05-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9포인트(+1.76%) 상승한 1928.7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078억 원을, 개인은 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14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3.1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음식료품(+3.08%) 기계(+1.9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3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의약품(+1.93%) 서비스업(+1.77%) 종이·목재(+1.6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5.63%), 사료(+5.56%), LBS(+5.54%), 전자결제(+3.38%), 수산업(+3.2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0.51%), 방위산업(-0.27%), LED(-0.21%)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1.44% 오른 4만92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가 6.97% 오른 19만95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물산(+6.61%), NAVER(+6.53%)가 상승한 반면 한국전력(-1.75%), SK텔레콤(-0.96%), KB금융(-0.91%)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마니커(+18.94%), 유니온(+17.69%), 신풍제약우(+12.2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동(-15.58%), 롯데지주우(-5.22%), 하나니켈1호(-5.1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적으로 68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49개다. 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2원(-0.2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49원(+0.15%), 중국 위안화는 172원(+0.0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87,000
    • -1.64%
    • 이더리움
    • 3,383,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39,500
    • -6.63%
    • 리플
    • 1,925
    • -1.33%
    • 솔라나
    • 143,600
    • -1.51%
    • 에이다
    • 278
    • -2.8%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47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61%
    • 체인링크
    • 15,720
    • -2.72%
    • 샌드박스
    • 49.31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