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출시…판매가격 5992만 원

입력 2020-05-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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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 얹어 최고출력 252마력 발휘…콰트로 프리미엄, 6292만 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아우디가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13일 출시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ㆍm의 힘을 내는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을 얹었다. 변속기로는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맞물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3초, 복합연비는 1리터당 10.3㎞다.

이와 함께,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역동적이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울트라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콰트로 시스템은 지능형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경우에는 비활성화돼 연료 효율을 높여준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는 디자인 라인 익스테리어와 18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이,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라인 익스테리어와 19인치 5-암 윙 디자인 휠이 적용돼 역동적인 느낌을 더한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제품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으로 더 넓은 가시 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 ‘더 뉴 아우디 Q5’의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다양한 안전 사양도 갖췄다. 센서와 카메라로 전방 시야 상황을 감지해 필요 시 브레이크 요동으로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 ‘크루즈 컨트롤’, ‘전ㆍ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등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첨단 안전 사양이 제공됐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등의 기능이 추가도 갖춰졌다.

판매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5992만 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629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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