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

입력 2020-05-0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트룩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솔트룩스는 2월 한국거래소에 기술특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했다.

2000년에 설립된 솔트룩스는 인공지능(AI)ㆍ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술중심의 전문 기업이다.

핵심 기술인 ‘앙상블 대화형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증강 분석’ 기술의 경우 민간, 공공, 국방 전 분야로 도입돼 국내 최대 규모의 적용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축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는 최근 3개년 연평균 25% 이상의 매출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와 함께 AI 전문인력양성과 플랫폼, 제품서비스 사업화 등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기반 구축을 위한 토대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인공지능형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대화형 이상 진단 및 정비 사업, 지능형 채용 심사, 회계ㆍ법률 계약서 자동분석 사업으로도 확장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첨단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경일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핵심기술을 기업으로 성장해온 저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 시장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끄는 솔트룩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4,000
    • +0.44%
    • 이더리움
    • 3,126,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9%
    • 리플
    • 1,996
    • -0.05%
    • 솔라나
    • 122,200
    • +0.41%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7.66%
    • 체인링크
    • 13,150
    • +0.15%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