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렘데시비르' FDA 긴급승인에 상한가

입력 2020-05-0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를 모으는 '렘데시비르'에 대한 긴급사용을 승인하자 4일 관련주인 파미셀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난 1일(현지시간) FDA는 코로나19 중증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렘데시비르를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렘데시비르는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당초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했지만 코로나19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FDA의 긴급사용 승인은 연구가 진행 중인 상황에 취할 수 있는 조처로, 정식 사용허가와는 다르다. 다만 긴급사용 승인이 나면 처방은 가능하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의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79,000
    • +2.87%
    • 이더리움
    • 3,396,000
    • +9.8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93%
    • 리플
    • 2,226
    • +6.81%
    • 솔라나
    • 138,000
    • +6.4%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8%
    • 체인링크
    • 14,400
    • +6.4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