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뉴클레오시드 추가 수주…지난해 매출 돌파”

입력 2020-04-2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미국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으로부터 114만 달러(약 14억 원) 규모의 뉴클레오시드를 추가 수주하면서 수주량 기준 지난해 뉴클레오시드의 총 매출을 초과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뉴클레오시드의 작년 총 매출 71억 원을 넘어선 76억 원의 매출을 이미 확보한 상태”라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뉴클레오시드 단일 매출은 100억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써 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감염병 진단시약 및 유전자치료제 신약의 주원료다.

파미셀의 주요 고객사인 미국의 써모피셔와 독일의 머크는 파미셀로부터 납품받은 뉴클레오시드를 재가공해 퀴아젠, 로슈와 같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 공급한다. 대형 제약사들은 이를 다시 유전자치료제 및 진단키트 등으로 가공해 활용하는 중이다.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52,000
    • -0.67%
    • 이더리움
    • 4,347,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63%
    • 리플
    • 2,805
    • -1.16%
    • 솔라나
    • 186,800
    • -0.9%
    • 에이다
    • 526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79%
    • 체인링크
    • 17,860
    • -1.16%
    • 샌드박스
    • 215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