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자필편지, 시우민·디오 이어 엑소 세번째 입대…팬들 "리더 기다릴 것"

입력 2020-05-04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자필편지를 통해 입대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4일 엑소 공식 팬 커뮤니티인 'Lysn'(리슨)에 자필편지를 남기며, 팬들에 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제가 곧 5월 14일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되었다"라며 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수호는 "그 시간 동안 우리 EXO-L 여러분들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라며 "매일 저를 생각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EXO-L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고 인사했다.

이로써 수호는 앞서 입대한 시우민, 디오(도경수)에 이어 세 번째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수호 자필편지 입대 소감에 팬들은 "리더를 항상 기다릴 것", "몸 건강히 다녀오길", "변치 않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991년생인 수호는 올해 나이 30세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뒤, '으르렁', 'Obsession', 'Love Shot', 'Tempo', 'LOVE ME RIGHT', 'CALL ME BAB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3,000
    • -1.68%
    • 이더리움
    • 3,333,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78%
    • 리플
    • 1,917
    • -1.39%
    • 솔라나
    • 136,800
    • -1.94%
    • 에이다
    • 277
    • -3.48%
    • 트론
    • 457
    • -0.87%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
    • 체인링크
    • 15,420
    • -1.66%
    • 샌드박스
    • 47.22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