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성, 억 부른 전략? '28세 최새로이' 5년만 70개 체인점 대표

입력 2020-05-0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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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최혜성 대표가 '오 나의 파트너'에 출연했다.

2일 방송된 MBC '오 나의 파트너'에서는 최혜성이 '최새로이'라는 이름을 달고 노래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최혜성은 사연 있어 보이는 표정으로 노래를 불러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최혜성은 "28살 최혜성이다. 체인점을 70개 정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대표다"라고 말했다.

최혜성의 성공 신화는 그간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져 왔다. 최혜성은 셀프 맥주집인 '1943 술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맥주집 대표와 동업자가 됐다. 또다른 아르바이트생도 함께 했다. 공동대표가 된 세사람은 2018년 9월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1호점은 경기 부천에 위치해있다. 월 매출 목표는 9000만원이었지만 첫 달에 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이들은 신규 출점 때 임차료 부담을 덜기 위해 1층보다 임차료 부담이 적은 2층이나 3층에 자리를 잡는다. 이에 메뉴를 30% 싸게 팔아도 이익을 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은 유튜브에서 '우와성' '태현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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