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인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소속사 "정겨운이 폭넓은 활동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

입력 2020-04-28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인컴퍼니)
(사진제공=인컴퍼니)

배우 정겨운이 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인컴퍼니 측은 28일 "정겨운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정다운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며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나가는 파트너로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겨운은 최근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후 거취를 고민하던 중 이전에 함께 일했던 스태프들이 있는 인컴퍼니를 새로운 소속사로 결정했다.

정겨운은 인컴퍼니와의 전속계약 체결에 대해 "인컴퍼니 가족들과는 함께 일하며 호흡을 맞춰온 만큼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정겨운은 드라마 '태양의 여자', '미워도 사랑해 2009', '천만번 사랑해', '닥터챔프', '싸인', '샐러리맨 초한지', '신의 선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정겨운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인컴퍼니는 배우 유진, 기태영, 변우민, 김중돈, 김유미, 김영, 차보성, 최경민, 최민지 등이 소속돼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7,000
    • -1.15%
    • 이더리움
    • 3,287,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39%
    • 리플
    • 1,761
    • -7.66%
    • 솔라나
    • 133,000
    • -3.06%
    • 에이다
    • 265
    • -5.02%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0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52%
    • 체인링크
    • 14,780
    • -4.65%
    • 샌드박스
    • 45.27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