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석, 윤박에 ‘수맥 허세’ “가위 눌리면 쿠킹 포일”

입력 2020-04-26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맥, 사람 뇌파 간섭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

오민석이 수맥에 대해 언급해 화두에 올랐다.

오민석은 2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윤박의 집을 찾아 수맥이 흐르는지 짚어보았다. 수맥은 지하에서 폭이 좁은 지층을 따라 줄기의 모양으로 존재하는 지하수를 말한다. 일각에서는 수맥이 사람의 뇌파를 간섭, 생체리듬을 깨뜨려 건강을 해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민석은 두 손에 일명 ‘수맥봉’을 쥐고 윤박 집의 수맥을 짚었다. 윤박이 “가끔 가위에 눌리고 어깨가 결린다”고 한 말에 확인에 나선 것. 오민석은 “수맥에 전기장판 더 안 좋다”며 “쿠킹 포일을 매트 밑에다가 깔아야 된다”고 조언했다.

윤박의 침대 머리맡에 강한 수맥이 있다고 주장한 오민석은 쿠킹 포일을 꼼꼼히 깔아주었다. 이후 수맥 차단을 확인한 그는 “(수맥봉이) 더 벌어지려 그런다”며 제대로 수맥이 차단됐음을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92,000
    • +1.11%
    • 이더리움
    • 3,43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93
    • +0.19%
    • 솔라나
    • 137,500
    • +1.25%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87%
    • 체인링크
    • 15,380
    • +0.6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