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성민, 받쳐주기 전문→‘코빅’ 최다 우승자 “누적 상금만 7억” 실수령액은?

입력 2020-04-23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개그맨 최성민이 ‘코미디 빅리그’ 최다 우승자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태균,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성민은 “받쳐주는 역할을 많이 하지 않았냐. 소문이 나서 개그맨들이 볼 때마다 잘하라고 하더라”라며 “처음에는 행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부담이 됐다. 다들 이번에 안되면 큰일 난다고 하더라. 이틀 전에는 양세형과 양세찬이 녹화 잘하라고 떡국도 끓여줬다”라고 털어놨다.

최성민은 ‘코미디 빅리그’에서 받쳐주기 전문 개그맨으로 통한다. 인지도는 낮지만 뛰어난 아이디어로 많은 개그맨이 그와 함께 코너를 하고 유명세를 얻었다. 이러한 영향 때문인지 최성민은 ‘코빅’의 최다 우승자이기도 하다.

최성민은 “2017년부터 지금까지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회수만 18번이다”라며 “누적 우승 상금만 7억이다. 실수령액만 3억이다”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도 상금에 대해서는 “제가 보증을 잘못 서서 날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6,000
    • -0.17%
    • 이더리움
    • 3,443,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2%
    • 리플
    • 2,111
    • +1.69%
    • 솔라나
    • 129,700
    • +3.26%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13%
    • 체인링크
    • 13,920
    • +1.61%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