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네트웍스, 1분기 IT부문 매출 전년비 132%↑…언택트 영향

입력 2020-04-21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J네트웍스의 1분기 IT 사업부문 매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Untact) 문화 확산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상승했다고 21일 밝혔다.

AJ네트웍스는 IT 사업부문의 위생가전 등 장기렌탈 제품 매출이 1분기 전년과 비교해 120% 증가했으며, 2월과 3월의 PC 제품의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PC 제품의 단기렌탈의 경우, 1월 매출은 전년 대비 62%에 그쳤으나, 2월부터 3월까지는 1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 확산과 기업들의 재택근무 등의 영향으로 위생가전과 PC 관련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4월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연장, 교육부의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결정 등의 사회 이슈로 인해 태블릿, PC 제품 약 1만 여대의 추가 계약이 예상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의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사회적인 환경 변화와 더불어 렌탈 제품의 장점들이 고객들에게 어필된 것도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AJ네트웍스 관계자는 "단기렌탈 제품에 대한 판매 문의와 계약이 계속 늘고 있어 IT사업부문의 2분기 매출도 전년과 비교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사회 환경 변화를 주시하고, 모바일 기기와 PC 등을 결합한 맞춤형 결합상품 등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고 제공해 고객 서비스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정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3]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2,000
    • +3.7%
    • 이더리움
    • 3,508,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2.2%
    • 리플
    • 2,027
    • +2.06%
    • 솔라나
    • 127,300
    • +3.41%
    • 에이다
    • 361
    • +0.56%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2%
    • 체인링크
    • 13,470
    • +2.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