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 젬백스링크로 사명 변경

입력 2020-04-20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링크가 젬백스링크(Gemvaxlink)로 사명을 변경했다. 젬백스 그룹 내 CI를 통일하고, 다양한 신규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사명 및 정관 변경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젬백스지오를 최대주주로 두고 있는 젬백스링크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GV1001을 보유하고 있는 젬백스앤카엘의 계열사다. 젬백스링크는 사명을 변경하며 그룹사들과 동일한 CI를 사용하게 됐다.

젬백스앤카엘의 GV1001은 최근 코로나19환자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 중증도 알츠하이머 환자에게 개선효과를 보인다는 국내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서영운 대표는 “젬백스앤카엘이 지난 해부터 젬백스링크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그룹 내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사명 변경은 투자자들에게 그룹내의 통일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신규 사업 진출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대표이사
이병재, 윤수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9,000
    • +0.44%
    • 이더리움
    • 3,427,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21%
    • 리플
    • 2,229
    • +2.72%
    • 솔라나
    • 138,300
    • +0.36%
    • 에이다
    • 421
    • +0.72%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98%
    • 체인링크
    • 14,380
    • +0.9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