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은 공식입장, 정준일과 불륜설 논란…“10년 전 끝난 개인적인 일”

입력 2020-04-19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은채 공식입장 (사진제공=비즈엔터)
▲정은채 공식입장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정채은이 불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18일 정채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 사안은 10년 전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온라인터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정채은과 가수 정준일이 10년 전 불륜을 저질렀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 사안을 두고 과거 정채은 역시 “상대가 유부남인 줄 모르고 교제했다”라고 밝히며 교제가 사실이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의 불륜이 다시 수면 위로 떠 오르며 정준일 측이 “정은채도 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고 해명하면서 다시금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정은채 측은 “이 사안은 10여 년 전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부분”이라며 “갑작스럽게 보도가 되면서 마치 현재의 사건처럼 왜곡되고 있다. 추측성 댓글과 근거 없는 주장을 삼가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은채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에서 구서령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5,000
    • +1.48%
    • 이더리움
    • 2,628,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11%
    • 리플
    • 1,739
    • +1.52%
    • 솔라나
    • 110,600
    • +5.6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91.2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