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아르카나 택틱스’ 연내 해외진출 나선다

입력 2020-04-16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게임빌)
(사진제공=게임빌)

게임빌은 ‘티키타카 스튜디오’가 제작한 랜덤 디펜스 RPG ‘아르카나 택틱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게임빌은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아르카나 택틱스’를 올해 안에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빌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글로벌 퍼블리싱 강자로 최근 ‘앱애니’가 발표한 '글로벌 상위 퍼블리셔'에 2012년부터 8년 연속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개발사인 티키타카 스튜디오는 2019년 유희상 대표가 설립했다. 경기도가 주최한 ‘새로운 경기 게임 오디션’에서 톱3에 선정되며 개발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개발과 퍼블리싱의 전문성을 높인 협업으로 세계 무대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아르카나 택틱스’는 매 웨이브마다 주어지는 영웅들을 조합해 상위 등급 캐릭터로 만들고 창의적인 전략으로 적을 물리치는 콘텐츠가 핵심이다. 수준 높은 일러스트, 아기자기한 캐릭터, 세련된 UI를 특징으로 하며, 레진 코믹스에서 ‘아르카나 판타지’를 인기 웹툰 반열에 올린 스토리텔러 등이 강점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유기적인 파트너십과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을 관통하는 게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공 방정식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5,000
    • -0.34%
    • 이더리움
    • 3,43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07%
    • 리플
    • 2,110
    • +1.88%
    • 솔라나
    • 129,300
    • +2.62%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99%
    • 체인링크
    • 13,820
    • +0.66%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