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계약만료, 키이스트 떠나 1인 기획사로…10년 만의 홀로서기

입력 2020-04-14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중 계약만료 (출처=김현중SNS)
▲김현중 계약만료 (출처=김현중SNS)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키이스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14일 김현중이 10년간 몸담았던 키이스트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은 당분간 1인 기획사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김현중은 지난 2010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약 10년간 한솥밥을 먹었다. 하지만 최근 계약이 만료되며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지난해 가수 활동을 전담할 독립레이블 헤네치아를 설립한 만큼 당분간 독자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한 뒤 활발히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향해 활약했다. 현재도 해외에서 월드 투어를 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8,000
    • +1.31%
    • 이더리움
    • 3,44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131
    • +0.9%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9
    • +6.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1.55%
    • 체인링크
    • 13,960
    • +1.4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