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기부, 1억 쾌척 이어 마스크 3만장 전달…'훈훈한 선행 행렬'

입력 2020-04-14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유진 기부 (사진제공=사진=대한사회복지회)
▲소유진 기부 (사진제공=사진=대한사회복지회)

배우 소유진이 또 기부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대한사회복지회에 따르면 소유진은 1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했다.

소유진이 기부한 마스크는 경기도 의정부 지역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 등 전국의 아동보호시설과 한 부모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소유진은 "이맘때면 어린이날을 앞두고 의정부영아원 아기들과 즐겁게 보낼 생각에 바쁘게 봉사활동 준비를 하곤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만나기 어려워졌다"라며 "코로나19가 잠잠해져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소유진은 지난 2월에는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소유진은 당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점점 늘어나는 피해 소식을 두고만 볼 수 없었다. 코로나19 사태로 불안에 떠는 국민들, 전국 재난 현장 일선에서 희생하는 많은 구호인력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19일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서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03,000
    • -1.11%
    • 이더리움
    • 3,42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89%
    • 리플
    • 2,088
    • -1.56%
    • 솔라나
    • 126,300
    • -2.02%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4%
    • 체인링크
    • 13,840
    • -1.5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