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A&C, B2C 사업부문 대표에 김개연 전 삼성전자 상무 선임

입력 2020-04-13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티맥스A&C)
(사진제공=티맥스A&C)

티맥스A&C는 김개연 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티맥스 A&C에서는 B2C 사업부문 대표를 맡는다.

김개연 신임 대표는 1996년부터 대우전자 선행기술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코닝 주식회사 거쳤다. 2003년부터 2018년까지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장 상무를 역임해 갤럭시 글로벌 라인업 및 차별화 전략을 총괄했다.

티맥스A&C는 올해 1월에 티맥스오에스에서 티맥스A&C로 사명을 변경하며 AI와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전환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AI, 클라우드, 운영체제, 오피스, 스페이스 등 새로운 플랫폼과 서비스 관련 자회사를 설립하고 AI와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김개연 티맥스A&C B2C 사업부문 신임 대표는 “미래의 AI와 클라우드 시대를 이끌어 갈 티맥스A&C에 합류하게 돼 어깨가 무거운 동시에 큰 영광”이라며 “지난 20여 년간 국내외 굴지의 기업에서 경험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전략 수립과 관련된 노하우를 활용해 티맥스A&C가 발전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45,000
    • -1.77%
    • 이더리움
    • 2,460,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287,600
    • -1.78%
    • 리플
    • 1,634
    • -2.1%
    • 솔라나
    • 103,200
    • -1.34%
    • 에이다
    • 222
    • -2.2%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80
    • -2.4%
    • 체인링크
    • 11,290
    • -1.74%
    • 샌드박스
    • 76.24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