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08.5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2.76p, -0.45%)

입력 2020-04-1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인해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76포인트(-0.45%) 하락한 608.5포인트를 나타내며, 6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10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1억 원을, 기관은 10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1.6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오락·문화(+0.88%) 통신방송서비스(+0.4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숙박·음식(-5.3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전기·가스·수도(+0.38%) 운송(+0.0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1.62%) 교육서비스(-0.95%) IT H/W(-0.9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5개다.

헬릭스미스가 1.82% 오른 7만8300원을 기록 중이고, 코미팜(+1.61%), 컴투스(+0.41%)가 상승 중인 반면 씨젠(-3.34%), 아이티엠반도체(-3.02%), 파라다이스(-2.85%)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코센(+23.47%), SM C&C(+22.80%), 테라젠이텍스(+18.0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자이글(-9.17%), 해성옵틱스(-6.71%), EDGC(-6.7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20개, 하락 종목은 846개이며 나머지 113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16원(+0.27%)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122원(+0.34%), 중국 위안화는 172원(+0.2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3,000
    • +1.56%
    • 이더리움
    • 2,63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1.24%
    • 리플
    • 1,744
    • +1.63%
    • 솔라나
    • 111,800
    • +6.58%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00
    • +2.68%
    • 체인링크
    • 12,090
    • +1%
    • 샌드박스
    • 90.51
    • +18.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