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업무협약...“지반공학분야 기술 발전 협력”

입력 2020-04-13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부토건이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함께 지반공학 분야 기술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부토건은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지반공학 분야 건설 신기술 발전 및 공동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측이 지반공학 분야의 기술발전 및 연구를 위해 체결됐으며, 협약에 따라 지반공학 분야 신기술개발 연구 상호협력과 건설환경종합연구소의 연구과제 수행 시 시험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공통 관심분야의 기술발전을 위한 필요 자료를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사업 공동참여도 추진할 예정이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지반공학 기술은 최근 당사의 주력사업인 건축사업뿐 아니라 SOC 등 모든 건설공사에 필수불가결한 기술”이라며 “공사현장 주변의 지반함몰 사고와 도로균열 발생 등 사회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분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 간의 산·학 상호협력,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활성화하는 좋은 교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5,000
    • +0.24%
    • 이더리움
    • 3,394,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36
    • -0.59%
    • 솔라나
    • 124,000
    • -0.16%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2%
    • 체인링크
    • 13,600
    • -0.8%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