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11.26p, 하락(▼4.69p, -0.76%)마감. 개인 +2494억, 기관 -1087억, 외국인 -1375억

입력 2020-04-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9포인트(-0.76%) 하락한 611.2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49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087억 원을, 외국인은 137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7.6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5.51%) 기타서비스(+3.3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교육서비스(-3.1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농림업(+2.79%) 운송(+1.44%) 통신방송서비스(+1.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유통(-1.44%) 사업서비스(-1.06%) 건설(-1.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보험(+7.59%), 엔터테인먼트(+6.69%), 타이어(+4.37%), 자전거(+4.04%), 여행·관광(+1.6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헬스케어(-2.72%), 주류(-2.63%), 제지(-2.60%), 교육(-2.02%), 물류(-1.6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CJ ENM이 5.47% 오른 11만1900원에 마감했으며, 스튜디오드래곤(+4.31%), 헬릭스미스(+2.40%)가 상승한 반면 코미팜(-8.05%), 씨젠(-3.44%), 아이티엠반도체(-2.22%)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올리패스(+20.08%), 이노인스트루먼트(+19.30%), 제넨바이오(+18.6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맥(-18.46%), 일신바이오(-14.05%), 한국선재(-12.63%) 등은 하락했다. 코센(+29.97%), 초록뱀(+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1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826개다.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9원(-0.8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5원(-0.51%), 중국 위안화는 172원(-0.5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29,000
    • +0.33%
    • 이더리움
    • 3,153,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3.05%
    • 리플
    • 2,049
    • -0.05%
    • 솔라나
    • 126,200
    • +0.72%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91%
    • 체인링크
    • 14,280
    • +1.78%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