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엔티 “라임 사태와 연관 없어...추측보도 자제해 달라”

입력 2020-04-10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엔티가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9일 진행된 검찰의 압수수색에 관해 관련성을 부인했다

10일 에이치엔티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결코 무자본 인수합병(M&A)을 행한 적이 없으며, 이번 라임 사태와도 전혀 연관이 없다”며 “최근 내부회계관리 문제로 감사보고서 거절의견을 받았지만, 임직원 모두가 거래정지 사유 해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 중인 사업도 차질없이 이어가고 있다”며 “주주분들께 우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며, 향후 라임사태와 연관 짓는 추측성 기사도 자제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34,000
    • -0.03%
    • 이더리움
    • 3,265,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5,500
    • -1.05%
    • 리플
    • 2,121
    • +0.57%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10
    • -0.27%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