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오전 8시 현재 0.86%…20대 총선보다 두 배 이상 높아

입력 2020-04-10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7만6235명 투표

(연합뉴스)
(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 사전투표가 10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이 0.8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오전 8시 현재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37만6235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전 8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1.27%를 기록했다. 이어 전북 1.24%, 광주 1.08%, 강원 1.03%, 세종 1.01%로 1% 투표율을 넘어선 상황이다.

반면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0.64%를 기록 중이다.

앞서 2016년 치러진 20대 총선 때는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각 기준 0.36%였다. 이번 21대 총선 사전투표율의 경우 당시의 두 배 이상을 상회하는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4·15 총선의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전국 총 3508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1,000
    • -0.87%
    • 이더리움
    • 3,259,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98%
    • 리플
    • 2,114
    • -0.24%
    • 솔라나
    • 129,700
    • -1.44%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26%
    • 체인링크
    • 14,560
    • -1.49%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