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오전 7시 현재 0.41%…2017년 대선·20대 총선보다 높아

입력 2020-04-10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만1894명 투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제주시청에 마련된 이도2동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제주시청에 마련된 이도2동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 사전투표가 10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전 7시 현재 투표율이 0.4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18만1894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전 6시 50분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전북으로 0.59%를 기록했다.

반면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0.31%였다.

앞서 2018년 6월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은 0.38%였다. 2017년 대선 때와 2016년 치러진 20대 총선 때는 각각 0.35%, 0.18%를 기록한 바 있어 당시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4·15 총선의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전국 총 3508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2,000
    • +0.1%
    • 이더리움
    • 3,48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3.27%
    • 리플
    • 2,081
    • +0.19%
    • 솔라나
    • 127,500
    • +1.51%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75%
    • 체인링크
    • 14,410
    • +2.34%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