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 매수에 1790선 ‘회복’

입력 2020-04-06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 매수에 힘입어 1790선을 회복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6.44포인트(3.85%) 오른 1791.88로 마감했다. 기관 홀로 1조385억 원 사들인 반면 개인, 외인은 각각 8448억 원, 1973억 원 팔아치웠다.

전 업종이 상승했다. 특히 통신업(5.74%), 종이목재(5.24%), 유통업(4.92%) 등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6.63%), LG생활건강(5.07%), SK하이닉스(4.40%) 등이 대폭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24.20포인트(4.22%) 상승한 597.21로 마감했다. 외인, 기관이 각각 1163억 원, 591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 홀로 1573억 원 순매도했다.

전 업종이 상승했다. 음식료/담배(6.24%), 화학(6.23%), 반도체(5.90%) 등이 크게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코미팜(7.03%), 에이치엘비(4.55%), CJ ENM(4.26%) 등이 크게 올랐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1,000
    • +0.66%
    • 이더리움
    • 3,43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72%
    • 리플
    • 2,243
    • +0.81%
    • 솔라나
    • 139,400
    • +0.65%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500
    • +0.6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