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597.21p, 상승(▲24.2p, +4.22%)마감. 외국인 +1160억, 기관 +591억, 개인 -1572억

입력 2020-04-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2포인트(+4.22%) 상승한 597.2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160억 원을, 기관은 59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57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7.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5.22%) 제조(+5.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H/W(+4.21%) 숙박·음식(+4.20%) 건설(+3.7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통신(+8.21%), 국내상장 중국기업(+7.61%), 사료(+7.33%), 2차전지(+7.07%), 스팩(SPAC)(+6.8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는 활발한 장세를 보였다.

원익IPS가 9.90% 오른 2만6650원을 기록했으며, 코미팜(+7.03%), 에스에프에이(+5.73%)가 상승했다.

그 외에도 파인넥스(-26.09%), 아이엠텍(-23.30%), 아이에스이커머스(-6.4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씨티씨바이오(+30.00%), 흥구석유(+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21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5개다. 4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29원(-0.5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27원(-0.99%), 중국 위안화는 173원(-0.3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창선, 김신규(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상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승철, 정재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06]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3회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6,000
    • +0.78%
    • 이더리움
    • 3,02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45%
    • 리플
    • 2,046
    • +0.49%
    • 솔라나
    • 127,900
    • +0.95%
    • 에이다
    • 388
    • +0%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8%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